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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조리의 기본

파스타를 만들 때 알아야할 몇가지


파스타란? 

파스타는 이탈리아어로 임파스타레 (impastare,반죽하다)에서 나온 말로, 크게 두 형태로 분류하는데 경질밀(듀럼밀)로 반죽해 건조시킨 건면 파스타와 가정에서 직접 만드는 생면 파스타로 나눌 수 있다.


특히 생면 파스타는 밀가루, 달걀을 약간의 물이나 백포도주로 반죽하여 만드는데 달걀을 넣지 않는 경우도 있다.


파스타를 만드는데 면을 얼마나 삶아야하는지 소스와 함께 팬 조리시 면은 언제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파스타 면을 올바르게 삶는 방법과 다음 포스트에는 몇가지 파스타를 만들 때의 Tip과 노하우를 정리하여 올릴 예정이다.


일단 한국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면은 스파게티면이다. 

자주 사용하는 파스타면 3가지 정도의 삶는 시간은 먼저 스파게티 8분 스파게티니 7분 링귀니 10분이다. 여기서 생각해야할 것은 면을 삶은 다음 팬에서 소스와 함께 한 번 더 조리하기 때문에 조금 덜 익혀서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스파게티니를 삶는데 7분 팬에서 조리 2분의 소요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파스타 면 익힘 상태는 '알 덴테'여야한다. 

알 덴테 (Al dente)는 면을 끊어 보았을때 흰 심지가 남아있는 상태이다.
치아로 씹었을 때 단단함이 느껴질 정도로 설익었다는 뜻으로, 알 덴테의 덴테(dente)는 이탈리아어로 '치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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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스트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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